비누 오래쓰는 방법

비누오래쓰는법.

비누를 쓰다 보면 물에 녹아 쉽게 흐물흐물 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비누를 오랫동안 쓰기 어렵고,,,
비누가 빨리 녹지않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바누 통에 스펀지를 깔고 비누를 넣는다.
스펀지는 물기를 잘 흡수하니까 비누의 물기도
잘 빠지고 스펀지에 비누가 적당히 묻어서
목욕할때 써도 좋다.
둘:비누 바닥에 은박지를 붙여 둔다. 물기에도 쉽가 녹지 않아
오랫동안 쓸 수 있다.

조각 비누들을 유용하게 쓰는법

하나:얇은 스펀지 두 장을 준비한 후
맞붙여서 한 쪽만 남기고 꿰맨 뒤,
주머니를 만든다. (구멍이 생겼겠죠?거기에비누를넣어서쓰면됩니다)

둘:올이 난 스타킹이나 나일론 주머니에 비누조각을 넣어 사용한다
나일론 주머니에 비누 조각을 넣고 물을 묻혀 때가 많이 묻은 소매나 깃 부분에
비벼 주면 거품도 잘 나고 때도 잘 빠진다.

셋:펌프식으로 된 빈 화장품 용기에 물과 함께 조각 비누를 담아 둔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녹아서 물비누나 목욕 샴푸로 사용할수 있다.

null

by 희죽보아 | 2008/10/22 10:30 | 생활의 지혜/상식 | 트랙백(6133) | 덧글(2)

이유식 만들기(초기 이유식)

이유식 초기란 약 4~6개월된 아기에게 모유나 분유외에
다른 음식(고형식)에 길들이는 시기로서,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아기에게 너무 많은 양의 음식을 주어서는 안되며
1/4 정도의 티수푼으로 시작하여 아기의 태도나 음식에 대한 알러지 반응
또는 과민반응을 관찰하면서 양을 서서히 늘려나간다.
6개월된 아기에게 먹일 수 있는 양은 약 50cc 정도면 충분하다.
이유식의 묽기는 가능한 모유에 가까은 상태로, 스푼으로 떠서 기울이면 주르륵
떨어지는 정도의 부드럽고 알갱이가 없어야 한다.
이유식을 주는 시간은 하루에 한번, 모유나 분유를 먹이기 전인 가능한한 한가한
시간대인 오전 10시경에 배가 고프기 시작할 때 먹이도록 하고
일정한 장소에서 시작한다.
곡물종류부터 시작하여 야채,과일 ,육류순으로 시작하는 것이 무난하고
한가지 음식만으로 최소한 1주일 간격을 두고 먹이기 시작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서로 다른 음식은 섞어도 무방하다.
다시마나 멸치국물을 이용하면 아기에게 짠맛에 길들이기 쉬우므로 피해야한다.

곡물류로는 쌀, 보리, 옥수수 등이 있고, 밀가루는 알러지를 일으키기 쉬운
음식으로 되도록 늦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쌀은 알러지를 거의 일으키지 않는 식품으로, 탄수화물 뿐아니라 지질,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소화도 잘되어 초기 이유식 재료로 가장 적당하다.

1. 쌀미음 만들기
쌀을 깨끗이 씻어 물에 충분히 불린후, 절구 혹은 분쇄기로 쌀이 반톨되도록
잘게 빻는다. 쌀1: 물 5의 비율로 하여
쌀의 알갱이가 없을 정도로 중불에서 서서히 끓인다.
시간을 없을 때에는 밥을 중불에서 알갱이가 없을 정도로 끊여서 먹여도 된다.

2. 감자미음 만들기 (혹은, 고구마 미음)
감자는 완전자연식품으로, 철분,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c, 필수아미노산 등을
함유하고 있어 초기이유식 재료로서 아주 좋다.
감자싹에는 솔라닌 독소가 들어있으므로 감자싹을 반드시 도려낸후
껍질을 벗긴후 푹 삶아서 모유나 끊인 물에 으깨어 준다.

3. 호박미음 만들기
호박은 카로틴을 비롯하여 비타민c,b1,b2, 칼륨, 철분,인 등이 고르게 들어있고
달고 쉽게 물러져 초기 이유식 재료로서 적당하다.
호박을 깨끗이 씻은후 껍질을 벗겨 약한 불에 푹 삶는다.
삶은 호박을 거즈나 망에 잘 짜서 국물만 먹인다.

4. 당근미음 만들기
당근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카로틴과 비타민b,c는 물론 철분, 칼슘,인 등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 식품이다.
신선한 당근을 잘 씻은후 강판이나 분쇄기에 갈아 물을 약간 넣고 삶는다.
삶은 당근을 거즈나 망에 잘 짜서 호박과 마찬가지로 국물만 먹인다.
그외 이유식 초기에 이용할 수 있는 야채로 시금치, 브로콜리, 배추, 등이
있으며 요리 방법은 대체로 같다.

5. 바나나
바나나는 영양가가 높고 부드러워 대부분의 아기들이 좋아하고,
특별한 요리없이도 줄수 있어 초기의 이유식으로 매우 좋다.
바나나는 단백질이나 지방은 적지만 칼륨, 비타민a,c도 들어있으며
특히, 잘익은 바나나는 당으로 이루어진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되어있다.
완전히 익은 바나나를 스푼으로 으깨어서 먹이면 된다.

6. 과일주스 만들기
과일은 비타민과 아기에게 필요한 섬유질이 많아 이유식으로서
필수식품이라 할 수 있다.
이유식 초기에 줄수 있는 괴일은 신맛이 강하지 않으며 알러지를 잘 일으키지
것으로, 배, 사과, 복숭아, 자두, 살구 등이 있으며 알러지를 쉽게 일으키는
토마토나 딸기,귤,오렌지는 가능한 돌이지나 늦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과일을 강판에 갈아서 거즈나 망으로 짠 과일물을 끓인 물과 1;1의
비율로 섞어 먹여서 차츰 농도를 높혀 나간다.
시판되는 과일주스을 먹일 때는 혼합과일주스나 과일즙은 피하고
단일 과일로 만들어진 것으로 무과당이어야 한고, 이때도 끊인 물과 1;1 비율로
희석하여 먹인다.
아기용 주스는 그냥 먹여도 무방하다.
과일주스를 먹일 때는 먹을만큼 덜어서 먹이고, 침이 들어갔다면 바로 버리고
남은 과일주스도 냉장보관 3일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

7. 달걀미음
계란은 단일 식품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알러지를 일으키기 쉬운 대표적인 식품으로 주의해야 한다.
계란의 껍질에 불순물이 많이 달라붙어 있을 수 있으므로
깨끗이 씻은후 완숙하여 노른자만 모유나 끊인 물에 으깨어 부드러운
크림 상태로 먹인다.

8. 쇠고기미음(혹은, 닭고기미음)
육류는 질겨서 최소한 6개월되었을 때 시작하는것이 좋으며,
신선한 살고기만을 잘게 다져서(혹은 갈아서) 냄비에 물을 약간 넣고
알갱이가 없어질 때까지 푹 고으듯이 삶는다.

9. 위 음식 등으로 시작하여 아기가 잘 소화해내고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서로 섞어 먹여도 무방하다.
예를들면, 쌀미음에 감자미음을 섞고, 쌀미음에 당근미음을 섞어 먹이는 것으로
종류를 늘려나간다.

null

by 희죽보아 | 2008/10/22 10:27 | 각종요리 레시피 | 트랙백 | 덧글(0)

초보 주부도 쉽게 만들어요~ 입맛 살리는 피클 & 장아찌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피클과 짭조름한 맛이 입맛을 돋워주는 장아찌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피클 & 장아찌 전문가처럼 맛 내는 비법
오이, 연근, 양파, 양배추, 파프리카, 고추 등 피클과 장아찌 재료는 손으로 만졌을 때 단단한 것이 좋다. 색이 선명하고 싱싱한 것을 골라야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고 절임물이 잘 배어 맛있다. 피클과 장아찌를 보관할 때는 내열성이 강한 밀폐 유리병을 사용한다. 용기는 사용하기 전 미리 뜨거운 물에 삶아 소독한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재료가 신선하게 유지된다.
피클
과일식초를 사용한다 식초물을 만들 때 넣는 식초의 종류에 따라 피클 맛이 달라지는데, 양조식초보다는 사과나 레몬 등 과일식초를 사용해야 새콤한 맛이 더해져 맛있다.
재료에 따라 식초물 붓는 시간을 달리한다 오이나 파프리카 등 껍질이 두꺼운 채소는 식초물이 뜨거운 상태일 때 부어야 속까지 간이 잘 밴다. 무나 연근 등 껍질을 벗기는 채소들은 끓인 식초물을 완전히 식힌 뒤 부어야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살아난다. 식초물을 붓고 숙성시킨 피클은 1~2일간 냉장보관했다가 국물만 따로 걸러내 다시 한 번 끓인 뒤 붓는 과정을 반복하면 좀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향신료를 넣는다 월계수잎, 통계피, 통후추 등 향신료를 넣으면 피클의 향이 좋아지고 쉽게 상하지 않는다. 단, 향신료를 많이 넣으면 재료의 맛이 제대로 나지 않으므로 조금만 넣는다.
장아찌
재료가 떠오르지 않도록 무거운 물건을 올린다 소독한 밀폐용기에 재료를 넣고 숙성시킬 때는 재료가 절임물 위로 떠오르지 않도록 작은 그릇이나 소독한 돌멩이로 눌러준다. 이렇게 해야 속까지 간이 잘 배고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고추는 꼭지를 떼지 않고 구멍을 뚫는다 고추로 장아찌를 만들 때는 꼭지를 떼지 않아야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다. 고추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뚫어 넣으면 절임물이 속까지 잘 배어 더욱 맛있다.
마늘장아찌는 한 달 동안 4~5번 정도 절임물을 갈아주면서 숙성시킨다 마늘장아찌는 한 달 동안 숙성시켰다가 먹는데 4~5번 정도 절임물을 갈아줘야 상하지 않고 아삭한 맛이 난다. 덜어낸 절임물을 끓인 뒤 완전히 식혀 다시 붓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피클 만들기
오이파프리카피클
준·비·재·료 피클용 오이 20개, 주황·초록·노랑 미니 파프리카 3개씩, 식초물(물 3컵, 설탕·식초 1½컵씩, 소금 3큰술, 마른 홍고추 2개, 월계수잎 5장, 정향 10쪽, 통후추 10알, 계피 10g)
만·들·기
1 오이는 흐르는 물에 씻어 2cm 길이로 자른 뒤 씨를 빼 동그란 구멍을 만든다.
2 파프리카는 반을 갈라 씨를 빼고 곱게 채썬다.
3 ①의 구멍에 채썬 파프리카를 채워 넣는다.
4 냄비에 식초물 재료를 넣어 중불에서 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5분 정도 더 끓여 식초물을 만든다.
5 소독한 밀폐용기에 ③을 차곡차곡 담은 뒤 팔팔 끓는 식초물을 붓고 뚜껑을 닫은 다음 1~2일간 냉장보관해둔다.
Tip 오이와 파프리카는 꼭지가 싱싱하고 표면에 광택이 나며 만져봤을 때 단단한 것이 좋다. 식초물을 만들 때 냄비에 재료를 넣고 중불에서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여야 설탕이 타지 않고 잘 녹아 달콤한 맛이 더해진다.
연근피클
준·비·재·료 연근 ½개, 식초 1큰술, 식초물(농축 오렌지주스 ½컵, 물 ¼컵, 식초·설탕 4큰술씩, 소금 1작은술)
만·들·기
1 연근은 껍질을 벗겨 얇게 채썬다.
2 끓는 물에 식초를 붓고 ①을 1~2분간 살짝 데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3 소독한 밀폐용기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식초물을 붓고 연근을 담가 뚜껑을 덮은 후 하루 정도 냉장보관해둔다.
Tip 연근은 표면이 깨끗하고 굵은 것으로 준비한다. 끓는 물에 식초를 붓고 연근을 살짝 데치면 떫은맛이 없어지고 아삭한 맛이 살아난다. 식초물에 오렌지주스를 넣으면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지고 연근에 연한 오렌지빛이 나 보기에도 예쁘다.
무레몬피클
준·비·재·료 무 ⅓개, 굵은소금 1½큰술, 슬라이스 레몬 4조각, 식초물(식초·설탕 ½컵씩, 물 ⅓컵, 피클링스파이스 ½작은술)
만·들·기
1 무는 껍질을 벗겨 1×4cm 크기로 자른다.
2 무에 굵은소금을 뿌려 30분 정도 절인 뒤 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냄비에 식초물 재료를 넣고 끓인다.
4 소독한 밀폐용기에 ②를 넣고 팔팔 끓는 ③의 식초물을 부은 뒤 한김 나가면 레몬조각을 넣고 뚜껑을 닫아 하루 정도 냉장보관해둔다.
Tip 무는 표면이 희고 매끄러우며 속이 꽉 차고 단단한 것으로 준비한다. 소금에 절여 간을 배게 한 뒤 식초물을 붓고 숙성시켜야 맛이 좋다. 뚜껑을 닫기 전 레몬조각을 넣으면 상큼한 맛과 향이 더해진다.
양배추깻잎피클
준·비·재·료 양배추 ½통, 깻잎 20장, 생강 2쪽, 마늘 6쪽, 홍고추 3개, 식초물(소금 3큰술, 식초·설탕·물 1컵씩)
만·들·기
1 양배추는 심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깻잎도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다.
2 생강과 마늘은 채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턴다.
3 소독한 밀폐용기에 양배추 1~2장을 잘 펼친 뒤 깻잎을 1~2장 올리고 생강, 마늘, 홍고추를 조금씩 올린다.
4 같은 방법으로 재료를 켜켜이 담는다.
5 ④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식초물을 부어 뚜껑을 닫는다.
6 ⑤를 2~3시간 실온에 두었다가 밀폐용기를 뒤집어 하룻밤 냉장보관해둔다.
Tip 양배추는 손으로 들었을 때 무게감이 있고 겉잎이 푸르며 싱싱한 것으로 고른다. 양배추깻잎피클은 완성한 뒤 밀폐용기를 뒤집어 냉장보관해야 식초물이 재료에 잘 스며들어 맛이 좋다.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장아찌 만들기
양파장아찌
준·비·재·료 장아찌용 양파·청양고추 5개씩, 꽈리고추 10개, 마늘 10쪽, 절임물(진간장 1½컵, 설탕·식초·물 1컵씩)
만·들·기
1 양파는 굵게 채썰고,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턴다.
2 꽈리고추는 이쑤시개로 구멍을 낸다.
3 마늘은 반으로 잘라 저며 썬다.
4 냄비에 절임물 재료를 붓고 끓인다.
5 소독한 밀폐용기에 양파, 청양고추, 꽈리고추, 마늘을 담고 팔팔 끓는 절임물을 부은 뒤 뚜껑을 닫는다.
6 ⑤를 실온에서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보관해 차게 먹는다.
Tip 양파는 알이 작고 단단한 피클용 양파를 사용해야 무르지 않는다. 절임물은 뜨거울 때 재료에 부어야 간이 속까지 잘 밴다. 고추는 꼭지를 떼지 않고 사용하고, 이쑤시개로 찔러 구멍을 낸 뒤 절여야 간이 잘 배어 맛이 좋다.
김장아찌
준·비·재·료 김 10장, 통깨 약간, 간장양념(간장 ¼컵, 물·물엿 2큰술씩, 고추장 ½큰술, 다시마(5×5cm) 1장)
만·들·기
1 김은 3×5cm 크기로 자른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간장양념을 약불에서 1분30초 정도 끓인 뒤 다시마를 건져내고 식힌다.
3 밀폐용기에 김을 3~4장씩 담고 ②를 김에 골고루 바른다.
4 같은 방법으로 김을 켜켜이 쌓은 뒤 1~2시간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키고 먹는다.
Tip 김은 두꺼운 김밥용김을 사용하고, 간장양념은 김에 잘 스며들기 때문에 조금씩 묻힌다.
마늘고추장아찌
준·비·재·료 통마늘 10개, 청양고추 15개, 식초 3컵, 물·설탕 1컵씩, 소금 ½컵, 간장 ¼컵
만·들·기
1 통마늘은 껍질을 벗긴 다음 뿌리를 1cm 정도 남기고 자른 뒤 흐르는 물에 씻는다.
2 청양고추는 이쑤시개로 구멍을 뚫는다.
3 밀폐용기에 통마늘을 담고 식초를 부어 일주일 동안 실온에 재운다.
4 ③을 체에 받쳐 마늘은 건지고 국물은 따로 받는다.
5 냄비에 ④의 국물 반과 물, 설탕, 소금, 간장을 부어 끓인 뒤 식힌다.
6 밀폐용기에 마늘과 고추를 담고 ⑤를 부은 뒤 뚜껑을 덮는다.
7 일주일 정도 지난 후 절임물만 따라내 끓여 식힌 후 다시 붓는다.
8 같은 방법으로 2~3번 반복해 한 달 정도 지난 후 먹는다.
Tip 마늘은 육쪽마늘을 사용한다. 마늘에 식초를 부어 일주일 정도 재우면 마늘 특유의 아린 맛이 줄어든다. 절임물은 충분히 식힌 뒤 마늘에 부어야 무르지 않고 아삭한 맛이 살아난다.
새송이버섯장아찌
준·비·재·료 새송이버섯 500g, 간장 1컵, 맛술 1큰술, 고추장 적당량, 물엿·참기름 약간씩
만·들·기
1 새송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마른행주로 물기를 닦는다.
2 냄비에 간장과 맛술을 넣고 10분 정도 끓이다가 새송이버섯을 넣고 뚜껑을 덮은 뒤 3분 정도 지나면 체에 받쳐 식힌다.
3 고추장에 ②의 새송이버섯이 잠기도록 집어넣은 뒤 1~2일간 재운다.
4 ③의 새송이버섯을 꺼내 고추장을 걷어낸 뒤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고 냉장보관해 차게 식힌다.
5 ④의 새송이버섯을 먹기 직전에 적당한 크기로 찢은 뒤 물엿과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Tip 새송이버섯은 갓이 피지 않고 육질이 단단한 것이 맛있다. 간장과 맛술을 팔팔 끓인 뒤 새송이버섯을 넣고 조려야 맛이 잘 어우러진다.

null

by 희죽보아 | 2008/10/20 13:26 | 각종요리 레시피 | 트랙백 | 덧글(0)

와인의 4가지 등급

■ 프랑스 와인


1.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
- 원산지 통제 명칭, 제일 높은 등급
2. V.D.Q.S.(Vin Delimite de Qualite Superieure)
- 우수한 품질의 와인
3. Vin de Pays
- 평범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지방 와인으로 그 특색을 잘 나타낸다.
- 포도품종을 라벨에 명시할 수 있다.
4. Vin de Table
- 보통 일상에서 마시는 보통 와인



■ 이태리 와인


1. Vino da Tavola(테이블 와인)
- 와인 생산 지역과 알코올 농도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등급
2. I.G.T. (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 프랑스 와인의 Vin de Pays에 해당하며 사용할 수 있는 포도 품종과 양조 방법이 D.O.C.나 .O.C.G.에 비해서 자유롭다.
3.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 프랑스의 AOC법과 동일한 가장 중요한 등급. 포도품종, 와인 제조 방법, 수확량,숙성 기간 등의 기록을 갖추어야 한다.
4. D.O.C.G.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 최상위 등급으로 이태리 최고의 포도 재배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와인.
- 라벨에는 원산지, 용량, 생산자와 병입자의 이름, 병입장소, 알코올 농도 표시


■ 독일 와인


1. 타펠바인 (Tafelwein)
- 프랑스의 Vin de Table, 이태리의 Vino da Tavola에 해당하는 보통의 테이블 와인
2. 란트바인(Landwein)
- 타펠바인보다 더 강하고 드라이한 상급 타펠바인
3. Q.b.A(Qualitatswein bestimmter Anbaugebiete)
- 특정 지역에서 산출되는 중급 품질 와인
4. Q.m.P(Qualitatswein mit Pradikat)
- 설탕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최고의 와인
* 카비네트(Kabinett) : 잘 익은 포도. 마스트 웨이트 75도
* 슈패트레제(Spatlese) : 통상적인 수확보다 늦게 딴 잘 익은 포도. 마스트 웨이트 80도
* 아우스레제(Auslese) : 선별해서 딴 잘 익은 포도. 마스트 웨이트 90도
* 베에렌아우스레제(Beerenauslese) : 너무 익은 포도만을 선별한 것. 마스트 웨이트 120도
* 트록켄베에렌아우스레제(Trockenbeerenauslese)
: 건포도처럼 마른 상태에서 선별된 포도.마스트 웨이트 150도


■ 미국 와인


1. 와인명 및 품종
- 해당 품종이 75% 이상 사용된 경우에 그 품종을 라벨에 명시할 수 있다
2. 지역명
- 미국 와인법규에 의해서 AVA(American Viticultural Area)라고 지정된 지역의 명칭만을 사용할 수 있다.


-WineTime-
-----------------------------


포도는 몸에 좋다.
청포도보다 적포도가 좋다.
특히 껍질과 씨가 좋다.
알콜이 결합해야 한다.
그래서 적포도주가 좋다.



주류의 라벨에는 ˝알콜중독이 어쩌고~~ ˝표기하도록 되어 있지만
미국와인의 라벨에는
˝적당한 와인의 섭취는 건강에 이롭다˝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by http://cafe.daum.net/bigmemories
null

by 희죽보아 | 2008/10/20 11:58 | 생활의 지혜/상식 | 트랙백 | 덧글(0)

음식으로 기분조절하는 9가지 방법

1. 우울할 때 = 초콜릿을 조금만 먹어 보아요. 초콜릿에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마그네슘과 기분을 좋게 해주는 화학물질인 엔돌핀이 함유돼 있습니다..

2. 슬플 때 = 간식으로 푸딩이나 바나나 같은 부드러운 음식이 좋습니다. 슬플 땐 부드러움이 최선의 해결책이죠.

3. 공포 = 땅콩버터로 어린 시절의 행복을 맛보세요.

4. 감정이 산만할 때 = 박하차나 박하사탕의 예리한 맛은 정신적 안정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5. 근심 = 구운 감자나 파스타,빵속에 함유된 탄수화물은 혈당의 급속한 변화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6. 질투날 때 = 날카로워진 당신의 감정을 치유하기 위해선 달콤한 것이 최고.파인애플,배 쥬스를 마셔보아요

7. 외로울 때 = 집밖으로 나가 사람들과 섞여 감자튀김을 먹어라. 세로토닌이란 화학물로 한결 나아진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8. 집착 = 정신을 확 깨어나게 하는 매운 살사소스를 바른 과자가 좋습니다.

9. 분노 = 로즈마리 향료와 함께 차나 감자는 끓어오르는 당신을 진정시켜 줄 것입니다.

by http://cafe.daum.net/bigmemories

null

by 희죽보아 | 2008/10/20 11:42 | 건강 상식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